챌린저스 월드 주간 보스와 카이 이용 기간
챌린저스 월드의 주간 보스와 카이 관련 콘텐츠는 4월 16일 점검 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보상별 이용 기한을 확인하라고 안내했다.
최근 메이플 운영진들의 민심이 나락가고
많은사람들이 여러 음모론을 내놓고 있다.
초보자가 더 운 좋게 확률이 설정되어 있다느니
개인맵을 확률 조작을 위해 막아놓았다 등 하는 얘기들.
그러나 누군가
단순히 운이 나쁜경우다.
운 안좋은경우만 편향적으로 생각한거다라고 말해도
큐브나 스타포스의 너무 높은 편차때문에
거의 불가능한 확률이란걸 설명하기엔 매우 많은 표본이 필요하므로
이 확률을 증명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런데 매우 많은 유저가 매우 광범위하게 매우 오랫동안
조작된 확률을 체감했다하는데
그게바로 '팅패보돌'이다.
팅패보돌이 뭔가?
메이플에서 리부트서버에서만 일어나던 현상
마이너패치(패치로 게임 튕김)직후 보스레이드 갈 시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확률로 환생의 불꽃, 큐브가 드랍되던 현상
평상시에는 모든 보스를 돌아도 얻을 확률이 매우 적었다고 한다.
덕분에 많은 유저들이 이득보려고 패치하면 보스치러 갔다고함.
찾아본 결과 2018년에 실제로 기록된 글이 매우 많으며
그 글들에는 전부터 이런 현상이 존재한다고 하였으며
이는 2019년도까지 유지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길게 유지 되었던건 아마 리부트가 그 당시에 씹 변방서버여서 그런 것 같다.
본섭이었으면 하루만에 잠수함으로 핫픽스됐을듯
https://www.inven.co.kr/board/maple/2299/666416
왜 문제인가?
아니 고작 리부트에서 환불 큐브 좀 잘 나오는거 가지고 뭐가 대수냐?
할 수 있는데 팅패보돌이 실존했다는건
운영진 측에서 내놨던 대답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경우다.
2:18:44 부분 직접 보셈
창섭 팀장이 피아누스 실시간 드랍템 삭제에 대한 답변을 했는데,
오피셜로 절대절대절대 실시간으로 확률 바꾸는건
그런 기능이 없어서 불가능하다고 함.
그러니까
보스 몬스터 웡키를 잡을 때 웡키의 강냉이를 드랍 할 확률이 10%라고 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누가 몇 시에 잡든
내가 내일 다시 잡아도
드랍할 확률은 10%라는 얘기다.
창섭이의 이 말 덕분에 팅패보돌의 이유는 굉장히 불분명해졌다.
아니 보스 드랍템의 확률은 항상 일정하다며?
단순히 유저가 심리적으로 그렇다고 느끼는 편향이라고 한다면
많은 리부트 유저들이 귀찮게 꾸준하게 패치 직후에 겜켜서
보스를 잡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리가 없다.
그냥 버그아님?
왜 하필 리부트에서만
그것도 패치 직후에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진 모르지만
일단 김창섭의 말에 따르면 이 버그가 일어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아니 메이플 스파게티 코드인거 모름? 별에별 버그가 다 있었는데 이런버그도 있을수 있지'
할 수 있는데 이 경우는 확률에 개입할 요소가 없어서 문제다.
창섭이의 말대로라면 드랍확률이 상수일텐데
아이템 드랍이 되지않는 것도 아니고
인게임 확률 자체가 바뀌는게 가능할리가 없다.
(변수)메이플 쇼케 망할확률 = (상수)100%
라고 한다면 누가 서버 끄고 비주얼 스튜디오 열어서
이 줄 자체를 건드려서 서버 컴퓨터 패치하는 거 아니면 항상 100%지만
(변수)메이플 쇼케 망할확률 = (변수)웡키의 퇴근 횟수 x 1%
라고 한다면 이 줄이 그대로여도
예상치 못한 버그로 오른쪽 변수(퇴근횟수)가 인게임 내에서 변동되면
왼쪽 변수의 확률(망할확률)이 바뀔 수 있는거다
버그는 프로그래머의 실수나 예상치 못한 예외 상황 등으로 생기는 거지
없던 확률변수가 생겨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버그는 존재하지 않음.
더군다나 가장 이상한 부분은
정말 억울하게 버그로 일어난 일이라면 운영진이 짧게나마 이유라도 대던가
버그입니다라는 말을 할텐데 놀랍게도 운영진들은 이걸 '아예 없던 일'로 치부한다는 거임.
https://arca.live/b/breaking/30210749
환불사태 쯤에
어떤유저가 옛날 팅패보돌은 확률변동아니냐?
라고 문의 보냈던 일
그런데 한달만에 답변 온 문의 대답이 가관인게
'정해진 확률에 따라 작동하고 있다' = '그런 버그 없었는데?'
나도 문의를 하긴 했는데 아직 답변이 안 나왔다.
지금 접수중 상태임.
근데 와도 위쪽 짤이랑 똑같이 올 것 같음.
당연히 운영자 측에선 인정하기 싫겠지
'저희는 기필고 손대지 않았습니다.'도 아니고
'그런 기능자체가 없습니다.'이니.
저거 인정하면 인게임 확률 변동 불가능하다는 발언이 거짓이 되니까.
원기는 상식적으로 진실을 모를 리가 없겠지.
당장 보스패치로 소리소문없이
저 팅패보돌 고쳐진 2019년이 자기가 디렉터인 때인데.
운영진 측이 이걸 부정하려해도 가불기임
잘 모른다: 너가 확률은 무조건 그대로라며?
버그임: 어쩌다가 상수 확률이 변수가 된건가?
없던 일임: 당시 팅패보돌 한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덕분에 리부트에는 운영진조차 이유를 알 수 없는(사실 말할 수 없는)
2019년까지 공백의 2년이 존재함.
결론
1. 팅패보돌은 실존
2. 창섭이의 말은 구라
3. 최우선 목표는 이 버그의 해명듣기
담당자 헝겊인형
사건과 관련해 첨부된 화면으로, 운영자 답변 이외의 정황을 보여 준다.
이용자가 올린 화면 기록입니다. 메법관은 진위나 실제 처리 결과를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않습니다.
MVP 등급은 현재 주를 포함한 최근 13주 구매 금액으로 산정되고 예상 등급은 화면에서 볼 수 있지만, 미래 시점의 정확한 필요 금액은 안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챌린저스 월드의 주간 보스와 카이 관련 콘텐츠는 4월 16일 점검 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보상별 이용 기한을 확인하라고 안내했다.
아이템 교환은 정상 처리돼 형평성 때문에 개별 취소나 환불은 할 수 없고, 가능한 범위에서 같은 월드 캐릭터 이동을 지원한다고 안내했다.